우리나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남,여 구분할 것없이 어깨통증을 호소하고 있으며, 요즘은 어른들뿐 아니라 컴퓨터게임의 발달로 청소년들 중 상당한 인원이 어깨통증으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특히 손가락 일을 많이 하는 사람들 중 피아노 반주자, 음식업종사자, 컴퓨터전문직종, 생산직 등 반복적 작업자등에서 많이 나타나는데, 그 이유는 손가락부터 어깨까지 힘줄이 이어져있어 손가락 일을 많이 하면, 어깨 쪽의 힘줄이 굳어지고 그 상태가 지속될 때 통증과 기능이상을 가져다 주는 것입니다.


    어깨통증을 쉽게 알수있는 방법은, 손으로 어깨를 조금만 힘을 주어 쥐었을 때 어깨가 시원하면 작은 근육통 이지만, 어깨가 통증이나며 자지러지고 멍든 것 같으며, 무거운 물건을 메고 다니는 느낌이 들며,나중에는 심한 통증이 수반되면 어깨힘줄파열이나 힘줄의 석회화현상(굳는 현상)이 진행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치료방법은 어깨부분의 파열되고 석회화된 힘줄을 찾아 각각40초 지압하면, 어깨에 통증이 사라지고 가벼워지며 정상이 됩니다.



     

    1) 치료사례

    40세의 남자로 생산직 회사원으로 수작업을 많이 하는 편인데, 어깨에 통증이 있어 병원이나,한의원,스포츠 맛사지를 받았지만 그때 조금 통증이 가실뿐 하루만 지나면 전과같이 밤, 낯으로 통증에 시달려 호소하던 중 상한 힘줄에 각각 40초씩 지압을 받고 완치되었음. (소요시간 6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