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통증은 뒷목부터 허리까지 척추를 따라 좌/우에 두껍게 이어져있는 힘줄과 견갑골쪽 힘줄이 상하여 발생되는 것으로 오랜기간 무리한일을 하게 되면 등근육이 약화되고, 5kg 정도의 머리무게를 못이겨 등이 앞으로 굽게 되며, 점점 상한 힘줄이 번지며 마비현상이 오는 것 입니다.

    특히 삐뚤어진 자세로 장시간 앉거나 일을 하게 되면, 등하단 부위가 삐뚤어져 통증의 원인이 됩니다.


    치료방법은 등이 굽어진 부분의 척추 좌/우에 이어진 힘줄 중 상한 힘줄을 찾아 각각 40초씩 지압하면 5분 이내에 통증이 사라지며, 유연성과 함께 시원해집니다.



     

    1) 치료사례

    36세의 인쇄소 직원으로 등이 조금 튀어 나왔고 항상 통증이 있으며, 특히 자고 일어나면 마비된 것처럼 통증이 더해져 일어나기가 힘들었으나, 통증부위의 상한 힘줄에 각각 40초씩 지압을 받고 만성적 통증이 사라짐. (푹신한 침대에서 잠을 자면 뼈무게로 인해 등이 더욱 굽어집니다.) (소요시간 10분)


    2) 치료사례

    36세의 남자로 삐뚤어진 자세로 장기간 작업을 하여 등하단 부위가 삐뚤어져 통증이 심하였으나 통증부위의 상한 힘줄에 지압을 받고 정상이 되었음. (소요시간 2회,40분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