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나 농구 경기같이 무릎에 무리가 많이 가는 운동을 하다보면, 사고로 인하여 무릎부위가 다친 후 부기가 안빠지는 경우가 있으며, 조금 많이 걸으면 더욱 부풀어 오르곤 합니다.

    치료방법은 무릎부위의 힘줄과 인대가 늘어나 근육을 굳게 해 근육이 혈관을 압박하여 붓는 것이므로, 통증부위의 상한 힘줄과 인대를 찾아 각각 40초 지압하고 5분 정도 있으면, 통증과 붓기가 빠지기 시작해 30분 정도면 정상적으로 완쾌됩니다.
     

     

    1)치료사례

    40세의 남자로 축구경기중 무릎을 다쳐 집에 왔더니 무릎상단이 붓고 걷기가 어려우며, 쪼그려 앉지를 못해 병원을 찾았으나 전혀 호전이 안되어 통증을 호소 하던 중 힘줄, 인대 지압을 각각 40초 받고 5분 안에 정상이 되었음 (소요시간 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