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통증은 일반적으로 단순히 팔꿈치에 무리가 가서 발생된다고 말하지만,좀더 깊이 살펴보면, 단순히 팔꿈치에 국한된 것이 아니고, 손가락과 많은 관련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팔꿈치 통증이 있는 사람들을 보면 운동선수들 중엔 손으로 운동기구를 감싸 쥐는 (야구,테니스,골프,투수,볼링,배드맨턴) 사람들에게 많이 나타나고, 가정이나 직장에서도 손가락으로 힘을 많이 주거나, 물건을 많이 쥐는 사람들에게 주로 나타나며, 수작업을 많이하는 사람중에 팔꿈치에 피로가 쌓여 헬스를 하다 팔꿈치에 통증을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팔꿈치 통증의 원인은 손가락부터 팔꿈치까지 이어져있는 힘줄에 영향이 있는 것으로 손에서 골프채같은 라켓을 꽉 쥐면 손가락에서 팔꿈치까지 이어진 힘줄이 탱탱해진 밧줄같이 타이트해 지고, 그 상태로 골프공을 힘껏 장시간 치면, 팔꿈치에 뿌리를 내리고있는 힘줄이 파열,늘어남,염좌,들뜨는 현상등이 발생되어 통증과 기능이상 이라는 부상을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치료방법은 먼저 손바닥관절 부위의 상한 힘줄을 지압해주고, 팔꿈치쪽의 상한 힘줄을 찾아 각각 40초씩 지압하면, 5분 이내에 통증과 기능이상이 사라집니다.


* 팔꿈치탈구및 수술로 인한 재활

팔꿈치가 탈골되거나 수술로 인하여 기브스를 장기간 한후 팔을 펴면 잘안펴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는데, 어느 경우엔 오랜 시간이 지나도 호전이 되지 않아 재 수술을 받는 경우도 있어 심적,물질적 고통이 가증됩니다.


팔꿈치가 안펴지는 이유는 힘줄의 영향인데, 첫째로 탈구될 때 팔꿈치가 꺽이면서 힘줄이 늘어나게 되는 것이며, 둘째로 사고시 힘줄이 여러 형태로 상하고, 수술시에도 힘줄이 영향을 받아 상하며,셋째로 장기간 기브스를 하면, 상한 힘줄이 더욱 약해져 그 상태에서 그대로 굳어버리는 현상이 발생되기 때문입니다.


치료방법은 팔꿈치 안쪽의 좌/우/가운데에 두꺼운 힘줄이 있는데, 이 힘줄들이 팔을 펴주는 역할을 하는 식으로 각각 40초씩 지압하면 5분 이내에 팔이 정상적으로 펴지며, 팔굽펴 펴기 같은 운동을 곧바로 할 수 있습니다.


 

1)치료사례

43세의 남자로 헬스를 오랬동안 꾸준히 해왔으나 80kg정도의 역기를 들다가 팔꿈치 안쪽에 통증이 발생되어 물건을 잡을 수 없을 정도로 통증을 호소하던중 통증부위에 상한 힘줄에 지압을 받고 통증과 기능이상에서 정상이 되었음.(소요시간 10분)

 

2)치료사례

38세의 남자로 회사에서 점심시간에 무리하게 배드맨턴을 치다보니 팔꿈치에 통증이 있으며, 물건을 잡을 때 통증이 더욱심해 병원에 갔으나, 인대가 늘어났다는 진단을 받았지만 뚜렷한 방법이 없어 5개월까량 고민하던중 통증부위의 상한 힘줄에 지압을 받고 통증과 기능이상에서 정상이 되었음.(소요시간 10분)

3)치료사례

52세의 남자로 탁구 동호회에서 시합이 있어 하루8시간정도 무리하게 경기를 계속 하였더니 다음날 일어나 칫솔질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팔꿈치 바깥쪽에 통증이 심하고 특히 칫솔을 털 때 통증이 더욱심하여 3개월까량 고심하던중 통증부위의 상한 힘줄에 지압을 받고 통증과 기능이상에서 정상이 되었음 (소요시간 10분)

4)치료사례

35세의 남자로 축구경기중 팔꿈치가 탈구되어 기브스를 푼지 8개월 가량 지났으나 팔이 완전히 안 펴지고,팔굽펴 펴기를 전혀 할수없어 걱정하던 중 상한 힘줄에 지압을 받고 통증과 기능이상에서 정상이 되었음 곧바로 팔굽펴 펴기를 했음 (소요시간 1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