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부위 부분 (족저근막염)

    발은 손과함께 우리몸의 50%정도의 작은뼈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뼈가 많이 있는만큼 뼈와 뼈를 연결 및 고정시켜주는 얇고 가느다란 인대와 힘줄도 많이모여 있는곳입니다. 발의 힘줄은 발바닥 쪽으로 각각 다섯개의 발가락 끝부터 발바닥을통해 발뒤꿈치쪽으로 이어져 있으며, 발등쪽으론 발가락 끝부분부터 발등의 뼈를타고 발목쪽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대부분의 족부통증은 운동경기중 외부적인 타박상을 입거나,축구,마라톤,농구같이 발에 무리가 많이가는 운동을 통증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운동을 할때 특정부위의 인대와 힘줄이 상하여 발생하는 것으로, 특히 마라톤 같은 경우는 마라톤에 적합한 신발을 신어야 부상을 줄일수 있으며, 1년이상 거의매일 뛰는 사람들중엔 발의 외측부분의 복합적인 부상을 당하는 경우가 적지않습니다. 부상을 당하지 않기위해선 발끝으로 완충을주는 유연성운동과 근력강화 운동을 충분히 해야됩니다.

    치료방법은 통증부위의 상한 힘줄과 인대를 찿아 각각 40초씩 지압하면, 5분 이내에 통증과 기능이상에서 정상이 됩니다.


    1) 치료사례 (발뒤꿈치 통증과 발외측통증)
    42세의 남자로 1년이상 거의매일 10km정도 달리다 보니 발뒤꿈치와 발바닥 외측에 통증이 심해져 아침에 일어났을때 걷기가 불편할 정도가되어 병원에 갔으나 족저근막염 이라는 진단을받고 휴식을 하라는 말뿐 뚜렷한 치료방법이 없어 고민하던 중 통증 부위의 상한 힘줄과 인대를 찾아 각각 40초씩 지압하므로 통증과 기능이상에서 정상이되어 발끝으로만 하는 발부위 근력강화 운동을 권유하였음.
      (소요시간 3회 각 15분)

    2) 치료사례 (엄지발가락 바닥관절부위 통증)
    43세의 남자로 축구경기중 땅바닥을 발끝으로 세게차 엄지발가락 바닥관절부위에 통증이 심해 공을 전혀찰수가 없어 통증을 호소하던중 통증부위의 상한 인대를 찾아 40초 지압하므로 통증과 기능이상에서 정상이 되어 5분후에 바로 축구경기를 했음. (소요시간 3분)

    3) 치료사례 (축구경기중 발등을 부딪치다)
    18살의 고등학생으로 학교친구들과 유니폼을 맞춰 입을 정도로 축구를 좋아하며, 경기를 자주 갔는데, 경기중 상대방 발에 발등을 찍혀 발등이 붓고 통증이 심하였으나, 통증부위의 상한 힘줄을 찾아 각각 40초 지압하므로 통증과 기능이상에서 정상이 되어 경기를 하였으나 통증을 전혀 느낄 수 없었음. (소요시간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