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킬레스 건은 일반적으로 신체 중 가장 강력하고 두꺼운 힘줄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론 종아리 가운데를 따라 뒤꿈치까지 볼펜심같이 얇은 힘줄로 이어져 있습니다. 아킬레스 건의 손상 유,무를 알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종아리 가운데 부분을 손으로 지그시 눌러 좌/우로 흔들어 보면 볼펜심 정도의 딱딱한 줄이 잡히며, 동시에 찌

    릿거리며 뒤꿈치까지 통증을 느끼면, 아킬레스건이 많이 상한 것이며, 계속해서 무리를 하면 파열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아킬레스건 파열은 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 중 무리할 때 발생되며, 운동을 조금하는 사람은 축구같은 경기를 할 때 파열 보다는 쥐가(경련) 발생됩니다.


    운동량이 많은 사람의 힘줄이 파열이 잘되는 이유는 운동량이 많아 항상 힘줄이 피로해져 있어 평상시보다 더욱 강한 힘을 받을 때 파열되는 것입니다. 운동량이 적은 사람이 쥐가 잘발생되는 이유는 평상시 운동량이 적어 힘줄이 어느 정도 탄력을 유지하지만, 축구같은 과격한 운동을 하게 되면, 힘줄의 근력이 약해지며, 굳어져 경련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치료방법은 아킬레스건을 손으로 지그시 눌러 볼펜심같이 튀어나온 부분을 뒤꿈치까지 전체적으로 각각 40초 지압하면, 통증 및 기능이상에서 정상이 됩니다.


    1)치료사례

    36세의 남자로 아킬레스건을 물체에 찍혀 파열되어 수술을 하고 1년 가량 지났지만, 여전히 약간의 운동에도 통증이 가시지 않고 무릎이 완전히 접히지 않아 통증을 호소 하던 중 힘줄지압을 받고, 통증과 기능이상에서 정상이 되었음. (소요시간 20분)


    2)치료사례

    36세의 남자로 축구경기를 자주하여, 어느날 부턴가 뒤꿈치 바로 윗부분에 통증이 발생되어 경기를 거듭할수록 통증이 심해져 통증을 호소 하던 중 힘줄지압을 받고 통증과 기능이상에서 정상이 되었음.(소요시간 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