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아리에는 무릎위쪽에서 내려오는 비복근과 뒤꿈치 쪽에서 올라오는 넙치근으로 이루어져 있어 축구 및 달리기를 무리하게 많이 하거나, 축구경기중 종아리를 걷어차이면 종아리 부분에 통증이 발생되며, 근육이 굳어져 전혀 움직이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되곤 합니다.
     

    치료방법은 종아리 부분의 상한 힘줄을 찾아 각각 40초 지압하면, 통증과 기능이상에서 정상이 됩니다.




    1)치료사례(근육파열)

    39세의 남자로 축구경기중 무리하였던지 종아리부분에 통증이 발생되고 근육이 경직되어 병원에서 근육파열이라는 진단을 받고 통증을 호소 하던 중 힘줄지압을 받고 통증과 기능이상에서 정상이 되어 지압 후 바로 축구경기를 하였음. (소요시간 15분)


    2)치료사례(비복근 힘줄파열)

    34세의 남자로 조기축구회에서 경기 중 종아리에서 뜨끔거리며 불타는  느낌을 받고 주저앉아 한의원에서 침으로 3주간 치료하였으나, 여전히 걸을 때 통증이 발생되고 쪼그려 앉지를 못해 통증을 호소 하던 중 지압을 받고 통증과 기능 이상에서 정상이 되었음.(소요시간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