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적다리에는 가운데 두꺼운 힘줄이 엉덩이부터 무릎뒷부분까지 이어져 있어 야구의 투수가 투구를 할 때나 축구선수가 강슛을 시도할 때 엉덩이 부분과 뒷무릎 부분의 힘줄에 충격을 줘 뜨끔거리며, 파열되는 경우가 있으며, 직업적으로 운전을 하는 사람과 무술하는 사람 중 억지로 다리를 벌리는 경우 가운데 부분이 상하여 걷기가 불편한 경우가 있습니다.
     

    치료방법은 통증부위의 상한 힘줄을 손과 눈으로 찾아 각각 40초 지압하면, 통증과 기능이상에서 정상이 됩니다.
     
     

    1)치료사례

    44세의 남자로 축구를 갑자기 시작하여 경기하던 중 넓적다리에 통증이 있어 잘 걷지 못하여 통증을 호소하던 중 힘줄지압을 받고 정상이 되어 바로 축구경기를 하였음(소요시간 10분)


    2)치료사례

    35세의 남자로 특공무술 수련 중 다리운동을 심하게 하여 넓적다리 가운데 부분에 통증이 발생되어 힘줄지압을 받고 정상이 되었음 (소요시간 5분)


    3)치료사례

    33세의 남자로 회사에서 부서대항 족구 대회를 하던 중 넓적다리에 통증이 발생되어 상한힘줄에 지압을 받고 정상이 되어 경기를 계속 하였음 (소요시간 1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