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퇴부는 축구경기 중 타박상을 입거나, 근력이 저하됐을 때 무리하게 힘을 써 힘줄과 인대가 늘어나면서 발생하는 것으로 초기에는 가만히 있어도 통증이 있으며, 조금만 걸어도 통증이 심해집니다.

    치료방법은 대퇴부의 상한 힘줄을 찾아 각각 40초 지압하면 5분 이내로 통증과 기능이상에서 정상이 됩니다.




    1)치료사례

    36세의 남자 회사원으로 회사에서 점심시간에 축구경기를 하던 중 대퇴부위를 안전화(앞꿈치에 쇠가 있음)에 차여 3주간 침을 맞았지만, 손바닥 만하게 검게 부풀어 오르고, 걷거나 계단을 오르고, 내려가기가 어려워 통증을 호소 하던 중 힘줄지압을 받고 통증과 기능이상에서 정상이 되었음. (소요시간 1일 25분 3회)


    2)치료사례

    40세의 남자 회사원으로 마라톤을 시작한지 1년이 조금 넘었는데, 매일 50분가량 달리다 보니 대퇴부에 통증이 생겨 통증부위의 상한 힘줄에 지압을 받고 곧바로 정상이 되어 다음날부터 마라톤을 해도 전혀 통증이 없었음 (소요시간 8분)